[긴급] 둘루스시도 식당 매장내 영업금지

20일 오후 긴급 시의회…이르면 이날 밤 시행

도라빌시도 20일 밤11시 59분부터 31일까지

메트로 애틀랜타 최대 한인타운인 둘루스시가 20일 오후 3시30분 긴급 시의회를 갖고 식당의 매장내 영업을 금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는 이날 “둘루스 시의회에 문의한 결과 오늘 회의를 갖고 이르면 오늘 밤부터 식당 매장내 영업을 금지하고 술집은 잠정 폐쇄하기로 한다고 알려왔다”면서 “이미 관련 행정명령의 초안은 마련된 상태이며 시행일시만 결론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협회에 따르면 귀넷카운티도 이와 같은 내용을 논의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결정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도라빌시도 19일 저녁 시의회를 열고 20일 오후 11시59분부터 31일까지 식당의 매장내 영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둘루스 다운타운/www.exploregwinnett.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