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교육청, 한인 학부모 위한 온라인 세미나 연다

한인학부모 모임 KAPA 공동 주최…코로나 시대  정서-정신건강 등 다뤄

애틀랜타 한인학부모 모임 ‘KAPA(Korean American Parents Association)’와 귀넷카운티 교육청(GCPS) 이 오는 29일(목) 오전 10시 한인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 세미나를 온라인(줌)으로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부모와 자녀의 정서적, 정신적 건강과 삶의 패턴에 미치는 영향 ▲학부모의 자기인식 및  자기돌봄 실천을 위한 정보 ▲안정된 가정 분위기 조성을 위한 조언과 구체적인 실천 사항(개방형 질문, 놀이, 반영적 경청, 감정의 인정 등) ▲자녀의 학습과 정서.사회적 건강을 위한 귀넷카운티 교육청의 온라인 자원 ▲아동 보호국의 홈 얼론(Home Alone) 지침 등이 소개된다.

세미나에는 귀넷카운티 교육청 소속 사회복지사 조셉 박 박사와  김경미씨가 강사로 나서며 교육청 소속 공식 통역사 이은숙씨가 동시 통역을 제공한다.

세미나 참석을 위한 사전예약은 23일까지이며 예약한 학부모에게는 27일 줌 링크와 자세한 안내가 전달될 예정이다.

예약문의 : 404-917-3320

윤수영 기자 juye100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