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과기고 SAT 1375점, 노스뷰 1290점

귀넷-풀턴카운티 2019년 학교별 평균 SAT점수 발표

차터스쿨인 귀넷과기고(GSMST) 학생들의 평균 SAT 점수가 조지아주 고교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귀넷카운티 교육청이 발표한 학교별 SAT 평균점수(리딩+수학, 1600점 만점)에 따르면 귀넷과기고는 평균 1375점을 기록해 압도적인 1위을 차지했다.

이밖에 노스귀넷고교가 1208점으로 조지아주 12위, 귀넷온라인캠퍼스(GOC)가 1161점으로 26위, 브룩우드고교가 1149점으로 31위, 피치트리릿지고교가 1132점으로 35위, 밀크릭고교가 1130점으로 37위를 기록했다. 이어 콜린스힐고교가 1122점으로 45위, 파크뷰고교가 1118점으로 47위로 나타났다.

귀넷카운티 공립학교의 전체 SAT평균 점수는 1094점으로 전국 공립학교 평균인 1039점과 조지아주 공립학교 평균인 1048점보다 높았다. 하지만 지난해의 1102점에 비해서는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풀턴카운티의 경우 노스뷰고교가 1290점으로 카운티 1위, 조지아주 2위를 기록했다. 이어 차타후치고교(1239점), 존스크릭고교(1224점), 알파레타고교(1199점) 등 한인학생들이 다수 재학하는 학교들의 성적이 우수했다.

풀턴카운티 SAT 점수
귀넷카운티 SAT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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