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송준희 전 회장, 한인회관서 노제

오는 30일 애틀랜타한인회장으로 장례 거행

오후3시30분 노제, 장례예배는 6시 한인교회

 

지난 21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 송준희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과 부인 고 송춘희씨, 딸 고 송쥴리씨의 장례일정이 확정됐다.

이번 장례는 애틀랜타한인회장(장례위원장 김일홍)으로 거행되며  30일(월) 오후 3시30분 고 송회장 운구차가 노크로스 한인회관을 방문한 가운데 노제가 열린다. 노제에서는 신현식 한인회 소통위원장이 추모사를 맡게 되며 추모와 함께 헌화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어 오후6시 둘루스 애틀랜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에서 장례예배가 거행되며 오영록 전 한인회장 등이 조사를 할 예정이다.

영결예배는 10월1일(화) 오전11시 라즈웰 퓨너럴 홈(Roswell Funeral Home)에서 열리며 영결식후 인근 가족묘지에 안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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